와~ 한동안 이글루 새글 쓰기를 하지 않고 있었는데, 다른 분들 글에 태그가 달려 있어서 놀랐다.
블로그에 접속해 보니, 태그기능이 추가되 있다~ ^^
이글루를 어떤 내용으로 담아 갈까 생각만 하고, 들여다 보지 않고 있었는데,
생각을 좀더 해봐야 겠지만,
우유각 소녀님 (http://hakpage.egloos.com/) 이 개인전을 하신다고 한다.
가장 보고 싶은건, 우유각 소녀님이 만드시고 계신 책들...
토끼가 사람처럼, 우유각 소녀는 심심해, 그리고 학페이지 시리즈들...
오프닝은 7월 11일 18시, 작가와의 대화는 14일 15시라고 한다.
오프닝을 가보고 싶기도 하고, 작가와의 대화를 가고 싶기도 한데,
지금 이틀을 나갔다 오기엔 내 작업 시간도 여유롭지 않아서 고민중이다.
샴비를 데리고 가봐야지~^^
조용히, 소리없는 힘이 전 좋아요.
토요일에 가겠습니다.
우유각님 전시가 있는 미끌은 꽃개러리에서 좀 걸어야 하는데, 괜찮을듯 싶습니다.
(비가 오면 샴비는 못나가구요~^^)
가나요ㅡ
전시시하는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