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sticwhale 님 / 사람들은 별로 신경쓰지 않아요~ 그래서 저도 편안하게 나갈 수 있답니다.
Commented by 사이다 at 2007/03/02 18:53
신경쓰지 않더라구요?
그냥반들 희한허네..
어찌 희한한 그림을 보고 무심하게 지나칠 수 있단 말인가....
어제 울집에 이삿짐을 싸느라고 그 큰 그림을 길가에 세워뒀었거든요.
지나는 사람들이 다들 한번씩 처다보고 가던데....
초딩소녀들은 그림속 고양이가 참 귀엽다고....^^
그림이 커서 그런지 멀리서 보니 훨씬 귀여워 보이긴 하더만요 ^^
저런 문패가 있다면 좋을텐데
그냥반들 희한허네..
어찌 희한한 그림을 보고 무심하게 지나칠 수 있단 말인가....
어제 울집에 이삿짐을 싸느라고 그 큰 그림을 길가에 세워뒀었거든요.
지나는 사람들이 다들 한번씩 처다보고 가던데....
초딩소녀들은 그림속 고양이가 참 귀엽다고....^^
그림이 커서 그런지 멀리서 보니 훨씬 귀여워 보이긴 하더만요 ^^